CONTAX G1 - KYOCERA CONTAX





일본 ebay에서 콘탁스 G1을 구매했습니다.

국내 / 해외 시세로 약 100$ 내외에 구매할 수 있습니다. 

물건 자체는 국내, 외 많은 편인데 상부 액정에 먹이 있는 제품이 많아, 상급 제품을 구하기가 쉽지는 않았습니다.















가지고 있던 G28 과 체결한 모습

















살까말까 고민을 하던 찰나에, ebay에 괜찮은 물건이 있어서 구매했습니다.











일주일 조금 더 걸려서 받았네요.

















깔끔하게 포장되어 도착했습니다.

자세한 포스팅은 다음에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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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쉬운 Macbook Air 배터리 교체작업



2012년 10월, [ Macbook Air | Mid 2011 | 13 Inch | 기본형 ] 을 중고로 구매했다. KATUSA로 군복무를 한 덕분에 매달 한 두번씩은 집에 올 수 있었고, 그 전엔 형의 노트북을 빌려쓰고 있는 상황이었던지라 작은 노트북을 하나 구매했다. 전역 뒤로도 잘 쓰고 있던 노트북이었는데, 사진작업이나 게임을 할 때마다 성능에 대한 아쉬움을 느낄 수 밖에 없었다. 그래서 2015년 4월 [ Macbook Pro | Early 2015 | 13Inch | CTO ] 를 샀다.


이후에도 Air는 외장 모니터에 물려 동영상 재생용으로 잘 쓰고 있었는데, 몇 달 뒤  ‘배터리 수리 서비스’가 떴다.


여러번 nvram reset, smc reset 을 해도 돌아오지 않으니 완전히 갔다.

아, 배터리가 생을 다 했구나. 200사이클도 안된 배터리가 이렇게 쉽게 죽다니. 어쨌든 새생명을 넣어줘야지.

ebay에서 주문한 녀석은 한달정도 걸려서 배송이 됐다. 주문은 미국에서 했는데 제품은 중국에서 오는..(?)


iFixit을 참고하여 배터리를 교체했다. 매우 쉽다. (모델에 따라서는 배터리 교체가 다소 어렵거나 불가능한 모델(신형 macbook pro 등)도 있음.


사실 이전에 아이폰/맥북 수리를 위해 iFixit의 수리킷트를 사두었는데, 배터리에 드라이버도 동봉되어있었다.







새 배터리



기존에 설치된 배터리를 제거한다. FPCB가 끊어지지 않도록 조심히 들어낸다.



새로 주문한 배터리를 설치했다.



깔끔하게 끝.





MUJI 아로마 디퓨저

아로마 향과 함께 편안한 저녁


반투명의 매트한 흰색 하우징. 원통형에 곡선 모서리로 마감된 부드러운 디자인을 가지고있습니다.

MUJI에서 출시한 제품답게 군더더기 없는 깔끔함.


MUJI 신도림점에서 79,000원에 구매했습니다.

세일기간에 보통 69,000원정도에 구매할 수 있습니다.


이 가습기는 ‘아로마 디퓨저’로 MUJI에서 판매하는 다양한 아로마 오일을 물에 풀어 사용합니다.

 매장에서 10가지 이상의 다양한 오일을 판매하고 있으니, 매장에 가셔서 직접 시향해 보시고 구매하시는것을 권합니다.

아로마 디퓨저와 함께 60분/120분/180분에 맞춰 계량할 수 있도록 계량컵이 제공됩니다.


가습기는 각 60분, 120분, 180분 타이머로 작동하며 시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꺼집니다.

조명은 밝음/중간/꺼짐의 3단계로 조정할 수 있습니다. 조명은 많이 밝은편은 아니고, 취침등 정도로 사용할 수 있을 정도의 밝기를 냅니다.

또한 회전기능이 없고, 크기가 작아 탁상용, 취침용 등으로 사용하는 것이 알맞을 것 같습니다.



습기 발산 범위가 짧아, 침대 머리맡, 책상 사용자 가까운 곳에서 사용하시고, 컴퓨터나 전자기기 등으로부터 멀리 배치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비슷한 디자인의 제품을 다른 인터넷 쇼핑몰 등지에서 저렴한 가격에 쉽게 찾아보실 수 있습니다.

꼭 MUJI제품이 아니더라도 단순히 흰색 아로마 가습기를 찾으신다면 다른 제품도 충분히 대안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iPod Classic 

8년의 역사를 추억하며




  1. ㅇㅇ 2015.12.30 00:28 신고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grefix&logNo=220582090537&redirect=Dlog








INCASE | TENSAERLITE 13" SLEEVE FOR MACBOOK PRO RETINA 13" 


맥북 프로 레티나 13인치 모델을 위한 슬리브입니다. 

심플한 디자인을 강조하는 인케이스의 새로운 노트북 파우치 라인입니다. 애플의 맥북 라인을 위해 설계되었습니다.

맥북 프로 레티나용, 맥북 에어용이 다르고 사이즈마다 제품이 다르니 제품명을 잘 보고 구매하셔야 합니다.




슬리브의 짧은 모서리쪽이 위 사진과 같이 열립니다. 개봉되는 부분은 자석으로 되어있어 맥북이 흘러내리는것을 방지해줍니다.







또한 맥북이 직접 닿는 내부 부분은 대부분의 중고급형 슬리브, 파우치 등에서 사용되는 기모재질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화학약품냄새가 싸하게 올라오는 것이 갓 만든 새 제품임을 대변해주고있습니다.
















맥북을 넣은 모습. 빈 틈 없이 깔끔하게 잘 들어갑니다.

내부 공간이 모델에 정확히 맞게 설계되어있기 때문에, SD카드 슬롯에 일반 SD카드를 부착하신 경우에는 삽입이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에는 nifty drive나 jetdrive와 같은 제품으로 해결할 수 있습니다.











개폐되는 부분은 위 사진과 같이 깔끔하게 마감되어 열기 쉽게 되어있으며 디자인의 심플함을 더해줍니다.
















맥북을 넣었을 때와 그렇지 않았을때의 단순비교.

사진에서는 잘 나타나지 않지만 실제로는 납작했던 슬리브가  봉긋해집니다.

어두운 색이고 파우치 자체가 워낙 슬림하기 때문에 맥북을 넣었을 때 자연스럽게 슬림한 맵시가 납니다.







인케이스 공식 홈페이지 및 Willy's 등에서 정가 89,000원에 판매하고 있습니다.

인케이스 공식홈페이지에서 기간제 세일 20%, 신규회원가입 5000포인트 사용하여 약 59,000원에 구매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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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 굿즈로 판매중인 배트맨 스마트폰 스탠드입니다. 약 4천원의 가격을 주고 구입했습니다.



이 부분은 코드 오거나이저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을 대는 부분의 경우 푹신한 솜 재질로 붙어있습니다. 다만,  좌우 대칭이 맞지 않는 등 딱 가격에 맞는 감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물론 휴대폰에 흠집이 생기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스탠드의 크기가 다소 문제가 될 수 있는데, 5인치 이상의 휴대폰 사용시 윗부분을 터치하기가 다소 어렵습니다. 크기에 의한 무게중심점 위치 때문인데, 크기를 조금만 더 크게 했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외력을 가하지 않는 경우에는 충분히 안정적으로 세울 수 있기 때문에 동영상 감상에는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위와 같이 가로로 세울경우에는 한층 안정적이지만, 역시 양쪽으로 넓기 때문에 터치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기는 어려워 보입니다.



호기심으로 구매해본 알라딘 배트맨 스마트폰 스탠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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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JI에서 판매하는 usb 데스크탑 선풍기입니다.

3만원의 가격으로 구입하였습니다.

최근 출시된 usb선풍기들 중엔 가격이 제법 높은 편이지만, 낮은 소음발생과 크기에 비해 괜찮은 바람출력 덕분에 나름 잘 사용하고있습니다.

외장배터리와 결합할경우 이동하면서도 사용 가능하다는 강점이 있지만, 부피가 작은 편이 아니라 쉽지는 않아보입니다.

회전이 가능한 모델을 약 4만원정도에 판매하고있는데, 부피가 더 크고 소음이 조금 더 발생하는 점을 보고 작은 제품으로 구매하였습니다.



별거 없고, 이렇게 생겼습니다. usb전원공급방이기 때문에 외장배터리, usb충전기, 데스크탑, 랩탑 등에 결합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팬이 두개가 달려 있는 형태입니다. 나뭇잎이 떨어지는 모양을 보고 이렇게 설계했다고 합니다.



실제 크기 비교를 위해 13인치 맥북프로-레티나 모델 위에 올려 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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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턴디지털의 클라우드 스토리지 마이 클라우드, 2TB를 구입하였습니다.


컴퓨존(http://www.compuzone.co.kr)에서 구매했습니다.

뽁뽁이에 돌돌돌돌 말린채로 아주 안전하게 배송되었습니다.




윈도우즈8은 물론, MAC OSX까지 지원합니다.

(파일 형식에 관계 없이 업로드/다운로드가 자유롭게 가능합니다.)



2년 보증. 컴퓨터 및 스마트기기들과 연동이 가능합니다.



박스를 연 모습입니다. 제품의 특성상 충격을 방지하기 위한 포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구성품은 위와 같습니다.

마이클라우드 본체, CAT5.e 랜케이블, 어댑터, 설명서, 110V젠더 입니다.



박스를 까는 자의 행복의 절정, 비닐뜯기.



제품을 세워 보았습니다.



뒷면은 다음과 같이 생겼습니다.



리셋 버튼, USB 3.0포트, 랜포트, 전원포트, 그리고 켄싱턴 락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USB포트로는 기존에 사용하시던 외장하드와의 확장이 가능합니다.

(* 저는 exfat으로 포맷한 외장하드를 사용하고 있었는데, 이 경우 마이클라우드가 읽지 못했습니다)



저를 다소 당황하게 한 어댑터.

저기 OPEN이라 써있는 부분을 눌러도 뺄 수가 없었는데,

알고보니 그냥 저부분을 밑으로 당기는 것이었습니다.



110V젠더. 제품을 주문하면 220V 돼지코가 같이 오기때문에 여기에 끼워서 사용하면 됩니다.

제품은 프리볼트 제품이기 때문에 아무 무리 없이 사용 가능합니다.






위의 어댑터는 요로코롬 분리가 됩니다.





제품 하단에는 다음과 같이 미끄럼 방지를 위해 실리콘으로 마감이 되어 있습니다.




공유기와 같이 배치한 모습.

흰색 제품을 사용하고 계신다면 제법 잘 어울리는 매치가 되는 것 같습니다.

또한 제품의 크기가 작아 주변 사물과도 잘 어울립니다.


자세한 기능은 다음에 포스팅하겠습니다.



2014년 8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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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EP CALM AND GET YOUR KNIFE READY


남자라면 아무래도 Multi Tool이나 Knife 같은 것들에 관심이 가기 마련이다.

KATUSA로 군생활을 한 나로서도 물론 그러했다. 미군들은 누구나 당연하다는듯 멀티툴, 군용 칼, 안전칼 등을 많이 지니고 다녔으니 구경도 많이 했고 또 그만큼 갖고 싶은 것도 많았다.

그래서 그냥 갖고싶다는 생각만 갖고 살았는데, 같은 섹션에서 근무했던 미군 친구 하나가 전역 기념이라며 전역 전날에 선물을 하나 쥐어줬는데




CARSON DESIGN, CRKT, M16-14ZSF

플립형이고, 칼심이 두꺼워서 제법 힘이 좋다. 플라스틱이나 나무도 제법 잘 잘리는 편이다.

잘 쓰는 편은 아니지만, 어쨌든 하나 갖고 있으면 그래도 필요할땐 요긴하게 쓰이니까.

 

고정방식이 견고해서 나름 튼튼하게 잘 견디고, 저 이빨같은 부분 덕분에 플라스틱이나 나무도 아주 잘 잘린다. 


CARSON DESIGN. M16-14ZSF, CRKT, KN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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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ke It Tidy

에어를 쓰면서 늘 하는 작은 고민이라면, 아무래도 용량에 관한 것이 아닐까. 최근에서야 256gb SSD를 올린 에어가 나왔거니와(물론 나는 그런걸 살 여유가 없다.) 그렇다고 이놈을 뜯어서 SSD를 다시 심어줄 여유도 없는 노릇. 툭치면 나가는 외장하드엔 이미 환멸을 느끼고 있었고(나는 맹세컨데, 다시는 Seagate의 외장하드를 사지 않겠다.) 그렇게 가짓수를 줄여가니 결국 남은건 usb drive나 SD card를항상 꽂고 다니는 거였다. usb는 안되겠고, sd를 꽂고 다니기로 했는데 문제는 여기 있었다.



보이는가? 보일수밖에, 튀어나온다.

외부 환경이나 작은 충격에 카드나 단자가 X될 수 있는 것도 문제겠지만,

일단은 눈에 자꾸 거슬리는게 영 마음에 들지 않는다.

그러던 와중에 참 괜찮은 물건을 찾았는데,



(상) 맥 전용 Micro SD 어댑터

(하) 일반 Micro SD 어댑터


주로 카메라, 일반 컴퓨터 등에 쓰이는 일반 Micro SD어댑터보다 그 크기를 줄여 맥에 맞춘 어댑터가 따로 있었던 것이다.

물론 일반 SD카드보다 더 작은 Micro SD를 사야했고(생각보다 64GB 제품의 가격이 비싸지 않아서 조금 놀랬다. 많이 대중화 됨에 따라 가격이 내려 온 것이겠거니)

오배송, 배송지연 등으로 2주동안이나 전화기를 붙잡고 있어야 했지만..



결과물이 굉장히 만족스럽다.

"거의" 깔끔하게 단자에 들어맞으며, 손톱으로 간편하게 꺼낼 수 있다.

다른 색의 제품도 있지만(4가지 정도) 가장 잘 어울리지 않나 싶어 검은 것으로 했다.

속도가 빨라지는 것도 아니고, 인식이 달라지는 것도 아니지만, 어쨌든 단자에 꼭 맞는 어댑터를 구했다는 것만으로도 매우 행복하게 일은 마무리 되었다.



물론 일부 제품에만 적용되는 그런 PRODUCT들과 그 흐름을 같이하여, 전혀 저렴하지않다.

겨우 엄지손톱만한 저 플라스틱+금속 판때기에 만원이나 들여야 하니까.(썩 좋지않은 마감. 하긴 손톱만한 어댑터에 누가 그런 공을 들이겠냐마는)

투자할 가치가 없는건 아니지만, 굳이 이가격에 팔아야 했을까 싶기도 했지만,(일반적인 어댑터가 '그냥' 주거나 몇천원도 하지 않는걸 생각해보면..)

누구나 하는 고민을 잘 파고든 틈새 아이디어 상품 정도로 생각해 줄수 있겠다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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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한량창현 2014.02.05 14:34 신고

    와... 정말 사진도 사진이지만... 글과 사진의 조화가 맞아서 더 아름답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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